[모래시계] 태수가 지키지 못했지만 지켜낸 것은│8회

[모래시계] 태수가 지키지 못했지만 지켜낸 것은│8회



계엄군의 발포사태로 인해 진수가 사랑했던 다방 종업원 연주는 사망하게 되고, 시민들은 본격적으로 무장을 하게 된다. 시민군에 합류하게 된 진수. 태수도 그런 진수를 돕기로 한다. 시민군은 광주의 참혹한 진실을 알리기 위해 기동타격대를 선발하고, 진수와 태수도 참여한다. 그 시각, 우석은 무등산에 매복하면서 복잡한 감정 속에 빠져있다. 강 사이에 선 우석의 부대와 태수의 기동타격대. 그리고 한 발의 총성.

– 모래시계 8회 / 1995.01.19
출연 : 최민수, 박상원, 정성모, 고현정, 남성훈, 이정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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