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시계] 재희의 마지막 고백, “아가씨를 지킬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 22회

[모래시계] 재희의 마지막 고백, “아가씨를 지킬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 22회



혜린은 종도에게 빼앗긴 고위급 공직자 상납 장부를 되찾는다. 강동환은 장도식에게 어떻게든 다시 빼앗으라고 지시하고, 도식은 이종도를 이용해 혜린에게서 장부를 되찾으려고 하는데…..

※ 방송정보
– 모래시계 22회 / 1995.02.14
출연 : 최민수, 박상원, 정성모, 고현정, 남성훈, 이정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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