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시티 꽃분이가 왔습니더 | 김명재 이주실 장준영 최설리 오지영 김예령 유옥주 [추억의 영상] KBS 2006.11.18. 방송

드라마시티 꽃분이가 왔습니더 | 김명재 이주실 장준영 최설리 오지영 김예령 유옥주 [추억의 영상] KBS 2006.11.18. 방송



조실부모한 후 산골에서 할머니와 사는 지훈과 지석.
정말 한 배에서 나왔을까 싶을 정도로 딴판인 이란성 쌍둥이다.
5분 먼저 나온 지훈은 미련한 외모에 하는 짓도 어리숙한 반면,
지석은 잘생긴 외모에 눈치 또한 빠르다.
시골분교를 다니며 따분한 일상을 보내던 그들 앞에 서울에서 온 꽃분이가 나타난다.
첫눈에 꽃분이에게 반한 지훈은 일편단심 꽃분이만 바라본다.
꽃분이는 그런 지훈이 영 마땅치않고, 오히려 자신을 탐탁찮아 하는 지석에게
신경이 쓰인다.
그러던 중 꽃분이는 제일 아끼는 핸드폰을 변소에 빠뜨리는데,
지석은 핸드폰을 건져주고, 지훈은 물로 씻어 망가뜨린다.
그 일로 꽃분이는 대놓고 지훈을 무시하고 지석에게 관심을 보인다.
지석에게 꽃분이를 뺏길까 불안했던 지훈은, 꽃분이의 핸드폰을 고치기 위해
할머니가 심장병 수술을 위해 모아둔 돈을 몰래 가져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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